기본 프로그램
120만 원 부가세 별도
에어컨 분해·세척·조립 실무
- 벽걸이 · 스탠드 · 스마트 기종 · 천장형 시스템 전 기종 분해 실습
- 보양과 세척액
- 장비 선정과 차량 적재 세팅
- 배상책임보험과 파손 사고 초기 대응
컨설팅을 하는 사람이 지금 하고 있는 일입니다.
컨설팅을 진행하는 클레어숨의 실제 통계입니다.
서울 은평구에서 에어컨 분해청소 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정집과 사무실, 상가를 가리지 않고 벽걸이부터 4way 천장형까지, 공기청정기, 제습기, 액자형까지 모든 기종을 분해청소합니다.
2026년 시즌, 홈케어 사업을 막 시작한 사장님 두 분을 만났습니다. 각각 다른 곳에서 기술을 배우고 나오신 분들이었는데,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으시던 중에 연이 닿았습니다. 기술을 못 배워서가 아니었습니다.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노하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를 그대로 옮겨 드렸습니다. 함께 현장을 돌고, 고민되는 부분들을 컨설팅해 드렸습니다. 두 분 다 지금은 각자의 사업체를 건강히 성장시키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처한 상황이 다르고 익히는 속도도 다릅니다. 똑같은 과정을 똑같이 밟는 것만으로는 사업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컨설팅입니다. 세미나로 끝내지 않고, 상담을 거쳐 1대1 컨설팅까지 이어 가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클레어숨이 그리는 것은 홈케어 사업 하나가 아닙니다. 큰 현장과 더 큰 사업을 함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함께 더 큰 비전을 만들어나갈 동료를 만들고 싶습니다.
기본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신규 사업자를 위한 추가 프로그램과 기존 사업자를 위한 레벨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0만 원 부가세 별도
에어컨 분해·세척·조립 실무
30만 원 부가세 별도
사업자등록과 지역 기반 마케팅 세팅
한시적으로 기본 프로그램에 추가금 없이 포함해 드립니다.
50만 원 부가세 별도
대량 현장 운영 지침 및 사업체 운영 솔루션
표시된 금액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참가비는 사전 모임 후, 과정 시작 전날까지 결제하시면 됩니다.
분해와 조립은 기본입니다. 가치는 그다음에서 만들어집니다.
개인 집 단가 경쟁이 아니라 법인·관공서·숙박업 대량 현장입니다. 견적서 비용 책정, 작업 계획서, 현장 분석에 따른 인원 구성, 청소 리포트까지 — 대량 현장에 실제로 필요한 것들을 짚습니다.
세미나가 끝나도 혼자 두지 않습니다. 상담을 거쳐 필요한 분께는 1대1 컨설팅을 추가 비용 없이 이어 드리고, 독립하시기 전까지 다양한 업무를 지원합니다. 출발점도 목표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현장 사진 자동 분류, 작업일지와 블로그 초안 생성. 1인 사업자가 행정에 쓰는 시간을 실제로 줄이려고 직접 만들어 쓰고 있는 도구입니다.
무엇을 먼저 사고 무엇을 나중에 사도 되는지. 카트와 수납, 차량 적재 세팅까지 짚습니다. 초기 자금이 얇을수록 이 부분에서 돈이 남습니다.
실습용으로 분해와 조립을 반복한 기기가 아니라, 실제로 세척이 필요한 현장 기기를 준비합니다. 녹슬고 굳은 것을 만져봐야 현장에서 안 당황합니다.
마케팅을 설명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기간 중에 본인 지역 프로필을 개설하고 첫 글을 실제로 발행시킵니다.
지키는 법에서 시작해 기종을 하나씩 넓히고, 마지막에 고객을 만드는 순서입니다. 동일한 과정을 2가지 형태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매출 곡선, 지역별 단가대, 경쟁 밀도. 숫자를 먼저 보면 기대치가 현실에 맞춰집니다. 그다음 사업자등록을 실제로 신청하고, 실무에 꼭 필요한 장비 세팅을 통해 차종에 맞는 최적 적재 방법을 찾습니다.
세척업은 오염을 잘 지우는 것 이전에 무엇을 망가뜨리지 않는가가 중요합니다. 벽지와 바닥, 가구와 전자기기를 물 한 방울 없이 지켜내는 보양이 먼저인 이유입니다. 세척액은 알칼리성과 산성, 친환경 세척액의 종류와 위험을 알고, 오염에 맞춰 세척액과 희석비를 스스로 정하게 됩니다. 보양 자재는 비싸지 않습니다. 쓰는 법을 모르는 것이 비쌉니다.
가장 자주 만나는 기종입니다. 분해부터 세척, 조립, 정상 가동 확인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이어 봅니다. 여기서 분해·조립의 기준점이 잡힙니다.
패널과 필터, 송풍팬이 어떻게 물려 있는지 봅니다. 순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이 나사를 푸는지, 왜 이 커넥터를 빼는지 원리를 이해하며 넓혀 갑니다. 삼성 무풍 갤러리나 LG 오브제 타워처럼 커넥터와 센서가 복잡한 기종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면 문제없이 분해·조립이 가능합니다.
머리 위 작업입니다. 보양 가대를 안전하게 세우고 드레인판까지 봅니다. 여기까지 오면 처음 보는 기종을 만나도 구조가 눈에 들어옵니다. 작업이 끝나고 찾아오는 문제 — 누수와 에러코드를 어떤 순서로 좁혀 해결하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비즈프로필과 블로그 작업일지, 문의를 예약으로 바꾸는 응대. 그리고 30일 사업계획을 손에 쥐고 나가십니다 — 끝난 다음 날부터 무엇을 할지가 날짜별로 적힌 표입니다.
과정이 끝난 다음 날부터 무엇을 할지가 날짜별로 적힌 표입니다. 배운 것을 기억에 맡기지 않으려고 만듭니다 — 끝나고 일주일이 지나면 무엇부터 할지가 흐려지고, 그때 대부분 멈춥니다.
블로그에 창업 이야기를 이어서 쓰고 있습니다.
연락처와 지금 상황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편하신 시간에 통화로 이야기해 주시면 됩니다.